하우스 스토리 · 부르고뉴 화이트 4대 명가
도멘 데 꼼뜨 라퐁(Domaine des Comtes Lafon)은 부르고뉴 코트 드 본 뫼르소(Meursault)에 자리한 부르고뉴 화이트 4대 명가 중 하나입니다. 라플렌(Leflaive), 코슈-뒤리(Coche-Dury), 라모네(Ramonet)와 함께 세계 최고 부르고뉴 화이트 도멘으로 손꼽히며, 오늘날 도미니크 라퐁(Dominique Lafon)이 4대 오너/와인메이커로 명가를 이끕니다.
"부르고뉴 화이트 4대 명가 · 뫼르소 마스터 · 퓔리니-몽라쉐 마을급 · 컬트 도멘 접근 진입 큐베"
도멘의 스타일은 극도의 순수함, 완벽한 균형, 미네랄리티로 요약됩니다. 유기농 · 바이오다이내믹 재배 · 자연 효모 · 25~30% 새 오크 · 12~18개월 숙성 · 소량의 침전물 접촉. 특히 화이트에서는 절제된 오크와 세립 미네랄 표현이 라퐁 시그니처입니다.
퓔리니-몽라쉐(Puligny-Montrachet)는 부르고뉴 코트 드 본에서 세계 최고 화이트 와인의 성지로 손꼽히는 마을입니다. 그랑 크뤼 몽라쉐(Le Montrachet)·바타르-몽라쉐(Batard-Montrachet)·슈발리에-몽라쉐(Chevalier-Montrachet)·비앙브뉴-바타르-몽라쉐가 이 마을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회질·석회질 자갈 토양이 화이트 그랑 크뤼의 완벽한 조건을 갖췄습니다.
라퐁의 퓔리니-몽라쉐 마을급은 도멘의 퓔리니 라인업 진입 큐베로, 그랑 크뤼가 아닌 마을급이지만 4대 명가의 정예 양조가 그대로 담겨 가격 이상의 세련미와 미네랄을 발합니다. 부르고뉴 컬렉터 사이 가장 접근 가능한 라퐁 큐베로 사랑받습니다.
2022 빈티지는 부르고뉴 최근 20년 중 손꼽히는 따뜻하고 완숙된 그레이트 빈티지로, 이상적인 성숙도, 풍부한 응축미, 부드러운 텍스처, 15~20년의 놀라운 숙성 잠재력을 지닙니다.
테이스팅 노트 · 2022 빈티지
잔에 담기면 반짝이는 옅은 금빛 컬러. 라퐁 특유의 순수한 부르고뉴 화이트 아로마가 완연하게 열립니다: 노란 사과, 배, 노란 복숭아, 감귤 껍질, 파인애플, 브리오슈, 헤이즐넛, 아몬드, 벌꿀, 살구 페이스트리, 부싯돌·석회 미네랄, 화이트 페퍼, 스모크 오크. 스월링하면 라퐁 특유의 절제된 세련미와 극도의 미네랄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부케가 만개합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풀 바디의 크리미·오일리한 텍스처, 완벽하게 통합된 오크, 조화롭게 안착한 신선한 산미의 척추, 응축된 노란 과실·헤이즐넛 코어, 놀랍도록 긴 미네랄·플로럴·감귤 피니시. 지금부터 향후 15~20년의 부드러운 절정기 창.
페어링 & 서빙
서빙 온도 12~14°C, 부르고뉴 대형 화이트 글라스 권장. 30분 전 오픈. 랍스터 테르미도르, 트러플 리조또, 훈제 연어, 크림 소스 도미, 브리·카망베르 치즈, 프랑스식 홈리메이드 캐서롤, 셰프 시그니처 요리와 페어링. 한식으로는 트러플 소불고기, 게장, 새우 궁중식 잡채, 갈비 백숙, 해물 파전에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