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스토리 · 부르고뉴 명가 · LVMH 소유
도멘 데 랑브레(Domaine des Lambrays)는 부르고뉴 코트 드 뉘 모레-생-드니(Morey-Saint-Denis)에 자리한 부르고뉴 최고 역사의 명가 중 하나입니다. 1365년 창립 이래 그랑 크뤼 클로 데 랑브레(Clos des Lambrays)를 중심으로 부르고뉴 최고 큐베를 생산하며, 2014년 세계 최대 럭셔리 그룹 LVMH가 인수하면서 최신 자본과 전통이 결합된 진정한 명가로 진화했습니다.
"LVMH 소유 명가 · 클로 보레 싱글 파셀 · 클로 데 랑브레 GC 인접 · 랑브레 스타일 프리미에 크뤼"
도멘의 스타일은 순수함, 정예 우아함, 완벽한 균형으로 요약됩니다. 유기농 재배 · 자연 효모 · 홀 클러스터 100% 사용 · 30~50% 새 오크 · 15~18개월 숙성 · 필터링·정제 없이 병입. 랑브레는 홀 클러스터 100% 스타일을 유지하는 부르고뉴 몇 안 되는 전통주의 도멘 중 하나입니다.
클로 보레(Clos Baulet)는 도멘 데 랑브레가 단독 소유하는 모레-생-드니 프리미에 크뤼 싱글 파셀입니다. 도멘의 상징적 그랑 크뤼 클로 데 랑브레(Clos des Lambrays)에 인접한 최상급 파셀로, 이회질·석회질 자갈 토양과 완벽한 배수·노출 조건을 갖췄습니다. 랑브레 프리미에 크뤼 라인업 중 가장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대표합니다.
2022 빈티지는 부르고뉴 최근 20년 중 손꼽히는 따뜻하고 완숙된 그레이트 빈티지로, 이상적인 성숙도, 풍부한 응축미, 부드러운 텍스처, 25년 이상의 놀라운 숙성 잠재력을 지닙니다.
테이스팅 노트 · 2022 빈티지
잔에 담기면 짙은 루비 컬러. 클로 보레 특유의 우아하고 정교한 아로마가 완연하게 열립니다: 붉은 체리, 야생 산딸기, 라즈베리, 바이올렛·장미 꽃잎, 검은 자두, 향신료(정향, 백후추, 계피, 홀 클러스터의 스템 스파이스), 시더우드, 감초, 흑연·트러플, 이회암·석회 미네랄, 부싯돌, 스모크 오크. 스월링하면 랑브레 특유의 실크 같은 우아함과 홀 클러스터 스파이스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부케가 만개합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 바디의 비단결 실크 텍스처, 완벽하게 절제된 정예 세립 프리미에 크뤼 타닌, 조화롭게 안착한 원숙 산미의 척추, 응축된 붉은 과실·플로럴·스파이스 코어, 놀랍도록 긴 미네랄·감초·플로럴 피니시. 지금부터 향후 15~25년의 놀라운 숙성 잠재력.
페어링 & 서빙
서빙 온도 16~18°C, 부르고뉴 대형 글라스 필수. 1~2시간 전 디캔팅 권장 (홀 클러스터 스타일). 트러플 요리, 웰던 오리 콩피, 사슴·꿩 로스트, 소고기 웰링턴, 뵈프 부르기뇽, 트러플 리조또, 훈제 오리와 훌륭한 페어링. 한식으로는 소갈비 양념구이, 조선 궁중 갈비찜, 트러플 소불고기, 한우 안심 로스트에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