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OTLAND / SPEYSIDE / GLENALLACHIE / MEIKLE TÒIR
[Single Malt · 5y · Sherry Puncheon · Non-chill filtered · Natural colour]
상품 소개
Meikle Tòir “The Sherry One”은 GlenAllachie가 선보이는 스모키한 스페이사이드 싱글 몰트로, Pedro Ximénez와 Oloroso 셰리 펀천 숙성을 통해 달콤한 피트와 진한 모카, 다크 초콜릿의 대비를 보여주는 위스키입니다.
5년이라는 젊은 숙성 연수에도 불구하고 정교한 캐스크 선택과 긴 발효 과정을 통해 깊이 있는 풍미를 만들어냅니다. St. Fergus의 토탄을 사용해 33 PPM의 피트 캐릭터를 부여했으며, 160시간에 이르는 긴 발효가 강한 스모크 속에서도 과실감이 살아 있는 원액을 완성합니다.
Pedro Ximénez와 Oloroso Sherry Puncheon은 이 위스키에 구조감과 짙은 황금빛 호박색을 부여합니다. 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냉각 여과를 거치지 않아 셰리 캐스크의 무게감과 Mainland 피트의 개성이 보다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48%의 도수로 병입된 이 몰트는 무거운 셰리 영향과 선명한 스모크의 대비를 즐기는 애호가에게 잘 맞습니다. 니트로 즐기거나, 소량의 물을 더해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플로럴한 뉘앙스를 열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테이스팅 노트
향: 시더우드와 고급 시가를 떠올리게 하는 향이 먼저 펼쳐지고, 잘 익은 자두와 생동감 있는 오렌지 껍질의 과실감이 이어집니다. 부드러운 꿀과 모카의 뉘앙스가 더해져 복합적인 첫인상을 만듭니다.
맛: 진한 초콜릿과 훈연된 꿀이 풍성하게 어우러지고, 모카와 달콤한 무화과의 깊이가 뒤따릅니다. 힘 있는 피트 스모크와 캐러멜라이즈드 슈거의 힌트가 더해져 다층적인 풍미를 보여줍니다.
피니시: 다크 초콜릿의 쌉싸름한 인상과 개성 있는 스모크가 길게 남습니다.
상품 정보
| 숙성 연수 |
5년 |
| 원산지 |
스코틀랜드 |
| 상품 카테고리 |
위스키 |
| 피트/스모크 |
피티드 |
| 패키지 |
종이 상자 |
| 상품 유형 |
싱글 몰트 |
| 지역 |
스페이사이드 |
| 용량 |
700ml |
| 보틀러 |
공식 병입 |
| 색소 |
무첨가 |
| 도수 |
48% |
| 캐스크 크기 |
Puncheon |
| 냉각 여과 여부 |
비냉각 여과 |
| 알레르겐 |
없음 |
| 유기농 인증 |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