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파뉴 뱅상 퀴이에(Champagne Vincent Cuillier)는 랭스 북서쪽 마시프 드 생 티에리(Massif de Saint-Thierry) 지역에 자리한 그로워 도멘입니다. 25개 와인 산지를 답사한 국제적 양조가 뱅상은 1904년부터 이어진 가족 영지의 2개 파르셀에서 2015년 자신만의 라벨을 시작했으며, 부인 에밀린 드 슬로브르(Emeline de Sloovere)와 함께 샴페인의 차세대 스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세 포도밭의 융합(Fusion) — L'Arbre · Chemin des Rois · Clos Forestier가 모래 떼루아에서 한 큐베로 모이다."
"퓨전(Fusion)"이라는 이름 그대로, 마시프 드 생 티에리의 상징적인 3개 단일 포도밭 — L'Arbre, Chemin des Rois, Clos Forestier — 의 포도를 하나의 큐베로 융합한 블랑 드 누아입니다. Pinot Noir 60%와 Meunier 40%의 균형 잡힌 블렌딩으로, 약 180m 고도의 타네티움 모래·자갈 토양 특유의 가벼운 텍스처와 깨끗한 아로마를 그대로 담아냅니다. 재생 농법·아그로포레스트리·합성 농약 미사용. 자연 효모로 자연 발효 후 500L 오크통과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양조, 16개월 효모 숙성을 거쳐 Brut Nature(0g)로 병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