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랭져(Bollinger)는 1829년 설립 이래 샹파뉴 지역에서 가장 독자적이고 위엄 있는 스타일을 유지해온 하우스입니다. 피노 누아의 강력한 골격과 소형 목조통(Petit Fût) 발효는 볼랭져 와인을 다른 어떤 샴페인과도 구별 짓는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그랑 아네 2007'은 70% 이상의 피노 누아 블렌딩을 통해 입안을 가득 채우는 볼륨감을 선사합니다. 병 속 2차 발효 시 왕관 캡이 아닌 천연 코르크(Bouchon liège)를 사용하는 전통적인 방식은 와인에 미세한 산화적 뉘앙스와 부드러운 질감을 부여합니다.
2007 빈티지는 복합미와 신선함의 조화가 돋보이는 해입니다. 볼랭져의 그랑 아네는 수년간의 효모 숙성(Lees aging)을 거쳐 구운 빵, 꿀, 그리고 잘 익은 핵과류의 풍미를 완성했으며, 이는 볼랭져가 추구하는 '와인으로서의 샴페인'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190.00이라는 가격은 전 세계 수집가들이 열광하는 프레스티지 뀌베의 가치와 희소성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