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트락은 더프타운의 스페이사이드 증류소로, 2.81회 증류라는 독특한 부분 삼중 증류 방식과 묵직한 육향(meaty) 스타일로 "더프타운의 야수"라 불립니다. 대부분의 생산량이 블렌드로 흘러가기 때문에 싱글 캐스크 보틀링은 귀합니다.
시그나토리 빈티지는 1988년 설립된 스코틀랜드 독립 보틀러입니다. 시밍턴스 초이스는 창업 가문이 직접 캐스크를 골라 금속 캔 패키지로 내는 시리즈로, 캐스크 단위의 개성을 그대로 담습니다.
이 보틀은 2007년 증류 원액을 17년 숙성한 뒤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붓(캐스크 #202)에서 추가 피니시한 것입니다. 첫 사용 셰리 캐스크는 색과 향을 가장 강하게 전달합니다. 56.9% 캐스크 스트렝스.
"더프타운의 야수에 퍼스트 필 올로로소. 농도로 승부하는 보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