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담 위게뜨는 뉘 생 조르주 서쪽 언덕 위에 있습니다. 해발이 높아 코트 도르 본류보다 서늘하고, 포도가 익는 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예전에는 이 조건이 단점이었지만 기후가 더워진 지금은 정확히 반대가 되었습니다. 오뜨 꼬뜨가 최근 부르고뉴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앙리 구즈는 1925년부터 자기 이름으로 병입을 해온 부르고뉴 도멘 병입의 원조 가문입니다. 이 집의 미덕은 등급에 따라 성의를 나누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오뜨 꼬뜨에도 1er 크뤼와 같은 밭 관리와 같은 양조가 들어갑니다. 가격은 다르지만 만드는 방식은 같습니다.
그래서 이 와인은 구즈라는 집을 이해하는 가장 저렴한 방법입니다. 뉘 생 조르주의 단단한 골격이 축소판으로 들어 있고, 대신 알코올과 무게가 가벼워 일상적으로 열기 좋습니다.
2023년은 수확량이 넉넉했던 해입니다. 여름이 덥고 8월 말 비가 왔지만, 선별을 철저히 한 생산자들은 과일이 선명하고 산이 살아 있는 와인을 만들었습니다. 높은 고도에 있는 오뜨 꼬뜨는 이 해의 더위에서 특히 유리했습니다.
1er 크뤼와 같은 밭 관리 · 같은 양조가 들어가는 구즈의 입문 퀴베. 고도가 높아 더운 해에 오히려 강해지는 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