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르 베르트랑은 전직 프로 럭비 선수 출신으로,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코르비에르의 밭에서 시작해 오늘날 남프랑스 최대 규모의 바이오다이나믹 생산자가 되었습니다. 랑그독·루시용 전역에 16개 에스테이트를 운영합니다.
'아르 드 비브르'는 프랑스어로 '사는 법'이라는 뜻입니다. 이름 그대로 격식 없이 매일 열 수 있는 와인을 목표로 만든 큐베로, 랑그독 AOP의 시라와 그르나슈를 중심으로 블렌딩합니다.
지중해성 기후의 일조량과 밤의 서늘함이 만드는 과실의 농도, 가리그(지중해 관목) 향이 이 지역 레드의 특징입니다.
비싸지 않으면서 남프랑스의 햇볕이 그대로 담긴 와인. 평일 저녁용으로 이만한 선택이 드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