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CAN TAYLOR · THE OCTAVE
캠벨타운 11년
2014 / 2026 · PX 셰리 캐스크 피니쉬 #11949464
54.2% Cask Strength · 700ml · 논칠필터 · 내추럴 컬러
"11년 숙성 후 옥타브 사이즈 PX 셰리 캐스크에서 피니쉬 — 캠벨타운 자체의 시그니처 캐릭터에 PX의 농밀한 단맛이 더해진 표현."
증류소 이야기
캠벨타운(Campbeltown)은 스코틀랜드의 가장 작지만 가장 유서 깊은 위스키 지역 중 하나로, 캠벨타운에는 스프링뱅크(Springbank), 글렌 스코샤(Glen Scotia), 글렌가일(Glengyle) 등 세 개의 증류소가 있습니다. 이 보틀은 캠벨타운 지역의 익명 증류소(Anonymous Distillery) 보틀링으로, 컬렉터에게 발견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보틀러는 던칸 테일러(Duncan Taylor)의 시그니처 시리즈 The Octave로, 작은 옥타브 사이즈 캐스크에서 짧지만 강렬한 피니쉬를 거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옥타브 PX 셰리 피니쉬 #11949464 · 11년
PX (Pedro Ximénez) Sherry Octave Finish #11949464에서 마무리 숙성. PX 셰리는 셰리 중에서 가장 농밀하고 달콤한 스타일로, 옥타브 사이즈의 작은 캐스크가 PX의 진한 단맛과 깊이를 빠르게 부여합니다. 2014년 증류 후 11년간 숙성 후 PX 피니쉬, 2026년 54.2% 캐스크 스트렝스 · 논칠필터 · 내추럴 컬러로 보틀링.
테이스팅 노트
향 (Aroma) · 잘 익은 무화과, 건자두, 캐러멜, 다크 카카오의 농밀한 PX 캐릭터에 캠벨타운 특유의 미세한 소금기와 약간의 피트 노트가 어우러집니다.
맛 (Palate) · 54.2% 풀바디. PX의 진한 단맛과 캠벨타운의 짭짤한 미네랄리티, 다크 초콜릿의 깊이가 균형 잡힌 풍미를 만들어냅니다.
피니쉬 (Finish) · 길고 깊은 마무리. PX의 따스함과 캠벨타운의 시그니처 소금기가 함께 길게 이어집니다.
| 증류소 |
Campbeltown (Anonymous) |
| 국가/지역 |
스코틀랜드 · 캠벨타운 |
| 캐스크 |
PX Sherry Octave Finish #11949464 |
| 시리즈 |
Duncan Taylor — The Octave |
| 증류 / 보틀링 |
2014 / 2026 · 11 years |
| 도수 |
54.2% Vol. (Cask Strength) |
| 용량 |
700ml |
| 필터링/컬러 |
논칠필터 · 내추럴 컬러 |
| 보틀러 |
Duncan Tayl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