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사이드 크레이겔라키 16년 · 고든 & 맥페일 CS 컬렉션 싱글 캐스크 · 64.5도의 강렬한 풀 파워"
크레이겔라키는 스페이사이드의 특이한 증류소로 웜텁(worm tub) 콘덴서와 오일드 스틸을 사용해 두툼하고 미트한 몰트 캐릭터로 유명. 고든 & 맥페일은 스코틀랜드 최고령 인디펜던트 보틀러로 캐스크 스트렝스 컬렉션은 각 캐스크의 개성을 원형 그대로 담아내는 시리즈.
2007년 증류 · 2024년 보틀링 · 16년 숙성 · 싱글 캐스크 #900582 · 캐스크 스트렝스 64.5% · 넌칠필터드 · 무착색 자연 컬러.
향 (Aroma): 풍부한 시리얼·구운 곡물, 잘 익은 사과와 배, 밀랍과 견과류, 은은한 미네랄과 유황 뉘앙스.
맛 (Palate): 풀바디 · 강렬한 알코올이 열린 후 몰트의 두툼한 무게감, 캐러멜·꿀·헤이즐넛, 미묘한 스파이스와 오일리한 텍스처.
피니쉬 (Finish): 매우 길고 파워풀한 여운 · 소량의 물로 오픈 후 미드팔레이트가 더욱 풍부하게 확장.
현지가: €217 · 한화가치: ₩368,900
(적용 환율: 1€ = 1,700원)
니트로 우선 시음 후 소량의 물 추천. 훈제 고기 · 하드 치즈 · 다크 초콜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