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망 라발레는 샤블리와 오세루아 지역의 떠오르는 젊은 생산자입니다. 아버지는 포도 재배가였지만 그는 자신의 철학으로 도멘을 세웠고, 지금 이 지역 신세대의 중심에 있습니다.
생 브리(Saint-Bris)는 부르고뉴에서 유일하게 소비뇽 블랑으로 AOC를 받은 아펠라시옹입니다. 샤블리 바로 남쪽, 같은 키메리지안 석회 토양에서 자란 소비뇽은 상세르나 루아르와는 또 다른 — 더 차갑고 더 단단한 — 성격을 보입니다.
레 코팽 다보르(Les Copains d'Abord)는 "친구가 우선"이라는 뜻, 조르주 브라상스의 노래 제목에서 온 이름입니다. 편하게 마시라는 뜻의 뀌베지만 토양은 진지합니다.
"부르고뉴에 소비뇽 블랑 AOC가 하나 있습니다. 생 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