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ime Magnon

막심 마뇽 생 자크 2024

€34,00 €39,00
[SEASIDE MARL · WHOLE CLUSTER 30 DAYS]

막심 마뇽 생 자크 2024

2024 Domaine Maxime Magnon Saint Jacques

막심 마뇽은 부르고뉴 본에서 양조를 배우고 쥘 쇼베의 계보를 잇는 사람들 곁에서 일하다, 2002년 랑그독 코르비에르로 내려왔다. 비유뇌브 데 코르비에르 마을, 해발 200미터 언덕에 12헥타르의 밭을 얻었다. 편암과 점토, 석회가 뒤섞인 척박한 땅이었고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던 곳이었다.

밭에서는 화학 약제를 일절 쓰지 않고 손과 소형 기계로만 작업한다. 수확은 전량 손으로, 작은 상자에 담아 들어온다. 셀러에서의 원칙도 분명하다 — 수확 직후 아황산 없이 10℃로 냉각하고, 줄기를 떼지도 으깨지도 않은 채 보졸레에서 가져온 콘크리트 탱크에 그대로 넣는다.

발효는 야생효모로 저절로 시작되며, 추출도 피자주도 하지 않는다. 포도가 스스로 풀어놓는 만큼만 가져간다는 방식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마뇽의 와인은 남프랑스의 뜨거움 대신 투명함과 긴장을 갖는다. 코르비에르라는 이름을 다시 읽게 만든 생산자다.

"레스트라드와 같은 바닷가 밭에서 나온 레드. 30일 전송이 침용."

레스트라드와 같은 밭이다 — 2021년 마뇽이 나르본 남쪽 페리악 드 메르에 사들인, 석호가 내려다보이는 지중해 연안 구획. 백색 이회토 토양으로 도멘의 다른 밭보다 해양성 영향이 훨씬 강하다. 그르나슈 누아에 생소와 무르베드르를 더했다.

수확 직후 아황산 없이 10℃로 냉각한 뒤, 줄기를 떼지도 으깨지도 않은 채 보졸레산 콘크리트 탱크에 넣어 30일간 침용한다. 발효는 야생효모로 저절로 시작되고 추출도 피자주도 하지 않는다. 이후 중고 오크 배럴과 대형 푸드르에서 앙금 위 10개월 숙성. 무청징·무여과, 병입 시 아황산 약 15mg/L만 더한다. 알코올 13.5%.

맑고 투명한 루비색. 붉은 체리와 산딸기, 석류에 제비꽃과 마른 허브, 그리고 바닷가 밭 특유의 짭짤한 기운이 감돈다. 30일 전송이 침용에도 추출을 하지 않아 타닌은 곱고 결이 가늘다. 남프랑스 레드의 무거움 대신 투명함과 긴장이 앞에 선다. 14~16℃로 살짝 눌러 서빙할 것. 오리·양고기·버섯 요리·수육과.

현지 가격€45
한화 판매가₩ 7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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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Domaine Maxime Magnon
지역Languedoc · Corbières, France
등급Vin de France
품종Grenache Noir, Cinsault, Mourvedre
빈티지2024
알코올13.5%
용량750ml
코르비에르 해발 200m · 편암·점토·석회 12ha
농법무화학 · 전량 손수확 (작은 상자)
침용전송이 30일 · 콘크리트 탱크 · 무추출/무피자주
구획Peyriac de Mer (2021년 매입) · 백색 이회토

Archives Wine Heritage · Domaine Maxime Magnon Selection

2024 Domaine Maxime Magnon Saint Jacques

알콜도수:13.5%

국가:프랑스

지역:Corbie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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