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이브 콜랭 모레이는 2001년 아내 카롤린 모레이와 함께 독립해, 20여 년 만에 꼬뜨 드 본 화이트의 최전선에 올라선 생산자입니다. 아버지는 마크 콜랭, 처가는 샤샤뉴의 명가 모레이입니다.
PYCM를 규정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350리터 대형 배럴 — 일반적인 228리터 대신 표면적 대비 부피가 큰 통을 써서 오크 영향을 줄입니다. 다른 하나는 왁스 캡슐로, 코르크를 통한 산소 유입을 막아 조기 산화를 차단합니다.
이 비에이 비뉴는 샤샤뉴 마을 여러 구획의 수령 50년 이상 고목에서 나옵니다. 등급은 빌라주지만 PYCM의 1er Cru 못지않은 밀도와 길이를 보여주는 퀴베로, 이 도멘의 스타일을 가장 정확히 담고 있습니다.
2023년은 수확량이 넉넉했던 해입니다. 더운 여름이었지만 밤이 서늘해 산이 유지됐고, 고목에서 나온 포도는 과도한 당도 없이 농축도를 확보했습니다.
수령 50년 이상 고목 · 350L 배럴 · 왁스 캡슐 — PYCM 스타일의 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