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스토리 · 이탈리아 와인의 신전
지아코모 콘테르노(Giacomo Conterno)는 1908년 몬포르테 달바(Monforte d'Alba)에 설립된, 이탈리아 와인의 절대적 상징이자 컬렉터의 최종 목적지입니다. 창립자 지아코모의 아들 지오반니 콘테르노(Giovanni Conterno)가 1974년부터 도멘을 세계 최고 반열에 올렸고, 현재 4대째 로베르토 콘테르노(Roberto Conterno)가 이끕니다.
"바롤로의 신전 ·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이탈리아 도멘 · 몬포르티노 리제르바 = 이탈리아 와인의 정점"
몬포르티노 리제르바(Monfortino Riserva)는 도멘의 절대적 플래그십으로, 세라룽가 달바(Serralunga d'Alba) 코뮌의 카시나 프란치아(Cascina Francia) 파셀 중에서도 극상급 파셀의 최고 포도만 선별하여 만들어집니다. 오직 최고 빈티지에만 릴리즈되며, 대형 슬라보니아 오크 캐스크에서 6~8년의 특별한 숙성을 거친 뒤 병입됩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오크 숙성 와인 중 하나입니다.
2001 빈티지는 피에몬테 20세기 최고의 밀레니엄 그레이트 빈티지 중 하나로 평가되며, Robert Parker 98점의 최상위 스코어를 획득했습니다. 24년 숙성으로 몬포르티노의 절대적 우아함과 파워가 완벽한 원숙 정점에 도달한 이상적 음용기입니다. 이번 릴리즈는 Limited 1:3 스페셜 라벨 · 극한 희소성 컬렉터 릴리즈입니다.
테이스팅 노트 · 2001 빈티지 (24년 숙성 · 98 RP)
잔에 담기면 깊은 벽돌색-가넷 컬러. 무화과 콤포트, 대추, 잘 익은 검은 체리, 붉은 자두, 트러플, 시가 담배, 삼나무, 감초, 정향, 시나몬, 육두구, 흑연·인크(잉크), 가죽, 아시아 향신료의 극도로 복합적이고 원숙한 아로마가 층층이 열립니다. 스월링하면 백송로 트러플·모카·다크 초콜릿·타르(Tar)·비트루트·향나무의 완숙된 부케가 폭발합니다. 입안에서는 풀 바디의 비단결 실크 텍스처, 완벽하게 원숙한 네비올로 타닌의 세립함, 응축된 검은 과실미와 감초·미네랄·트러플·모카의 영원히 이어지는 피니시. 이탈리아 와인이 도달할 수 있는 절대적 정점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컬렉터의 성배입니다. 지금부터 향후 15~20년의 잠재력을 여전히 지닙니다.
페어링 & 서빙
서빙 온도 18°C, 바롤로/부르고뉴 대형 글라스 필수. 2~3시간 전 디캔팅 필수. 백송로 트러플 파스타, 리조또 알라 트루파, 브라이자토 알 바롤로(Brasato al Barolo), 사슴/멧돼지 로스트, 오소부코, 트러플 필레 미뇽과 최상의 페어링. 한식으로는 한우 안심 로스트, 트러플 소불고기, 조선 궁중 갈비찜, 트러플 소고기 뭇국에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