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마크 모레이 에 피스는 샤사뉴 몽라셰를 대표하는 4대 가족 도멘입니다. 화이트로 이름을 얻었지만, 모르조 구획의 레드는 이 도멘을 아는 사람들만 찾는 조용한 강점입니다.
모르조는 샤사뉴 1er Cru 중 가장 넓은 구획으로, 남쪽 사면에 점토·석회가 섞인 토양을 가집니다. 샤사뉴는 원래 레드 산지였고, 모르조의 점토 비율이 높은 부분은 지금도 피노 누아에 더 맞습니다.
2018년은 뜨겁고 햇살이 길었던 해로, 꼬뜨 드 본의 레드가 과실 농도와 접근성을 함께 얻었습니다. 7년 숙성으로 탄닌이 자리를 잡았고 지금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샤사뉴 1er Cru를 €80대에 만나는 드문 경로입니다.
"샤사뉴는 원래 레드의 마을이었습니다. 모르조가 그 기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