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아를로는 모레 생드니에 자리한 꼬뜨 드 뉘의 도멘입니다. 시프리앙 아를로가 이끌며 클로 생 드니·샤름 샹베르탱 같은 그랑 크뤼를 보유합니다. 밭은 비오디나미로 관리하고, 일부 구획은 말로 경작합니다.
알리고떼는 부르고뉴의 두 번째 백포도입니다. 오래 2등 취급을 받았지만, 아를로처럼 좋은 도멘이 진지하게 다루면 샤르도네보다 산도가 곧고 미네랄이 또렷한 와인이 나옵니다.
스크래치(Scritch)는 이 뀌베에 붙은 이름입니다. 그랑 크뤼를 만드는 셀러에서 같은 철학으로 만들어지며, €36에 아를로의 양조를 경험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창구입니다.
"그랑 크뤼를 만드는 셀러에서 나온 알리고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