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앙토냉 기용은 사비니 레 본에 자리한 48ha 규모의 도멘으로, 꼬뜨 드 본과 꼬뜨 드 뉘에 걸쳐 밭을 가지고 있습니다. 규모가 있으면서도 구획별 양조를 고집하는 드문 도멘입니다.
꼬르똥 샤를마뉴는 꼬뜨 드 본 유일의 화이트 그랑 크뤼입니다. 꼬르똥 언덕 상부의 백색 이회토가 샤르도네에 칼날 같은 산도와 짭짤한 미네랄을 새깁니다. 어릴 때는 닫혀 있고 10년 뒤가 본령입니다.
밭은 유기농(Bio)으로 관리됩니다. 2022년은 더웠지만 꼬르똥 언덕의 고도와 노출 덕에 산도가 지켜졌고, 그랑 크뤼의 긴장감이 과실 농도와 함께 남았습니다. 꼬르똥 샤를마뉴를 €200 아래에서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꼬뜨 드 본에서 화이트 그랑 크뤼는 이 언덕 하나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