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스토리
도멘 장 모니에 에 피(Domaine Jean Monnier et Fils)는 부르고뉴 코트 드 본 뫼르소(Meursault)에 자리한 가족 경영 전통 명가입니다. 여러 세대에 걸쳐 뫼르소 마을 최상급 파셀들을 소유하며, 오늘날에도 가족 경영의 정성 어린 양조로 부르고뉴 컬렉터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뫼르소 전통 명가 · 레 루제 리유디 · 마을급 프리미에급 위엄 · 세계 최고 화이트 성지"
도멘의 스타일은 순수함, 정예 우아함, 완벽한 균형으로 요약됩니다. 자연 효모 · 25~35% 새 오크 · 12~18개월 숙성. 뫼르소 특유의 크리미·헤이즐넛 텍스처가 완벽하게 표현되는 정예 큐베입니다.
뫼르소(Meursault)는 부르고뉴 코트 드 본 세계 최고 화이트 와인의 성지입니다. 레 루제(Les Rougeots)는 뫼르소 마을급 최상급 리유디로, 이회질·석회 자갈 토양에서 파워풀하고 응축된 뫼르소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마을급 표기이지만 실질적으로 프리미에 크뤼급 위엄을 발합니다.
2021 빈티지는 부르고뉴에 신선한 산미와 클래식 균형이 어우러진 클래식 스타일 빈티지.
테이스팅 노트 · 2021 빈티지
반짝이는 옅은 금빛 컬러. 뫼르소 특유의 크리미하고 헤이즐넛 아로마가 완연하게 열립니다: 노란 사과, 배, 노란 복숭아, 감귤 껍질, 브리오슈, 헤이즐넛, 아몬드, 벌꿀, 왁시한 라놀린, 부싯돌·석회 미네랄, 화이트 페퍼, 스모크 오크. 미디엄+ 바디의 크리미·오일리 텍스처, 완벽하게 통합된 오크, 조화롭게 안착한 신선한 산미의 척추, 응축된 노란 과실·헤이즐넛 코어, 놀랍도록 긴 미네랄·플로럴 피니시.
페어링 & 서빙
서빙 온도 12~14°C, 부르고뉴 대형 화이트 글라스. 랍스터 테르미도르, 트러플 리조또, 훈제 연어, 크림 소스 도미, 브리·카망베르 치즈. 한식으로는 트러플 소불고기, 게장, 새우 궁중식 잡채에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