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스토리 · 뫼르소 전설의 도멘
도멘 피에르 모레(Domaine Pierre Morey)는 부르고뉴 코트 드 본 뫼르소(Meursault)에 자리한 가족 경영 전설의 도멘입니다. 오랜 세대에 걸쳐 뫼르소 최상급 파셀들을 소유하며, 1988년~2008년 라플렌(Domaine Leflaive)의 총감독으로 활동한 피에르 모레의 명성은 부르고뉴 화이트 씬에서 절대적입니다. 오늘날 그의 딸 안느 모레(Anne Morey)가 오너로 도멘을 이끕니다.
"뫼르소 전설 · 피에르 모레 · 페리에르 그랑 크뤼 후보 리유디 · 바이오다이내믹 · 라플렌 총감독의 마스터피스"
도멘의 스타일은 극도의 순수함, 완벽한 균형, 미네랄리티로 요약됩니다. 바이오다이내믹 재배 (1997년 전환) · 자연 효모 · 20~30% 새 오크 · 18~24개월 숙성 · 소량의 침전물 접촉. 절제된 오크와 세립 미네랄 표현이 피에르 모레의 시그니처입니다.
페리에르(Perrieres)는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중 가장 위대한 리유디이자 부르고뉴 화이트 프리미에 크뤼 중 최정예로 손꼽힙니다. 이름 그대로 "돌밭(Stones)"이라는 뜻으로, 극도의 미네랄이 풍부한 석회 자갈 토양에서 나옵니다. 국제 와인 평론가들 사이에서는 "그랑 크뤼로 승격되어야 할 진정한 그랑 크뤼급 리유디"로 손꼽히며, 특히 페리에르 뒤쑤(Perrieres Dessous)는 뫼르소 최고 파셀 중 하나입니다.
피에르 모레의 뫼르소 1er 페리에르는 도멘의 플래그십 화이트 큐베 중 하나로, 도멘 정예 파셀에서 나온 최상급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입니다.
2019 빈티지는 부르고뉴에 따뜻하고 완숙된 그레이트 빈티지로, 이상적인 성숙도, 풍부한 응축미, 20년 이상의 놀라운 숙성 잠재력을 지닙니다.
테이스팅 노트 · 2019 빈티지
잔에 담기면 반짝이는 옅은 금빛 컬러. 페리에르 특유의 극도의 미네랄과 뫼르소 헤이즐넛 아로마가 완연하게 열립니다: 노란 사과, 배, 노란 복숭아, 감귤 껍질, 파인애플, 화이트 자몽, 브리오슈, 헤이즐넛 로스팅, 아몬드 크림, 벌꿀, 왁시한 라놀린, 부싯돌·석회 미네랄 (페리에르 시그니처), 화이트 페퍼, 스모크 오크. 스월링하면 피에르 모레 특유의 극도의 세련미와 페리에르 특유의 그랑 크뤼급 미네랄 위엄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부케가 만개합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풀 바디의 크리미·오일리 텍스처, 완벽하게 통합된 오크, 조화롭게 안착한 신선한 산미의 척추, 응축된 노란 과실·헤이즐넛 코어, 놀랍도록 웅장하고 긴 미네랄·플로럴·감귤 피니시. 2026~2042+의 절정기 창.
페어링 & 서빙
서빙 온도 12~14°C, 부르고뉴 대형 화이트 글라스 필수. 1시간 전 오픈 권장. 랍스터 테르미도르, 트러플 리조또, 캐비어, 훈제 연어, 크림 소스 도미, 브리·카망베르 치즈, 프랑스식 홈리메이드 캐서롤, 셰프 시그니처 요리와 페어링. 한식으로는 트러플 소불고기, 게장, 새우 궁중식 잡채, 갈비 백숙, 해물 파전에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