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스토리
도멘 트라페 페르 에 피(Domaine Trapet Pere et Fils)는 부르고뉴 코트 드 뉘 쥬브레-샹베르탱(Gevrey-Chambertin)에 자리한 7대 계승 부르고뉴 명가입니다. 1870년대 창립 이래 샹베르탱 그랑 크뤼를 포함한 최상급 파셀들을 소유하며, 장-루이 트라페(Jean-Louis Trapet)가 오너로 도멘을 이끕니다.
"쥬브레-샹베르탱 7대 명가 · 바이오다이내믹 선구자 · 마을급 그랑 크뤼급 위엄 · 자연의 순수함"
도멘의 스타일은 극도의 순수함, 정예 우아함, 세립 텍스처로 요약됩니다. 1990년대부터 바이오다이내믹 전환을 시작해 부르고뉴 바이오다이내믹 선구자로 손꼽히며, 자연 효모 · 30~40% 새 오크 · 15~18개월 숙성.
트라페의 쥬브레-샹베르탱 마을급은 도멘 진입 큐베이지만, 명가의 정예 양조와 바이오다이내믹 원료가 담겨 가격 이상의 그랑 크뤼급 위엄을 발합니다. 2021 빈티지는 부르고뉴에 신선한 산미와 클래식 균형이 어우러진 클래식 스타일 빈티지.
테이스팅 노트 · 2021 빈티지
짙은 루비 컬러. 쥬브레 특유의 강건함과 우아함이 조화된 아로마: 붉은 체리, 야생 산딸기, 라즈베리, 검은 자두, 바이올렛 꽃잎, 향신료, 시더우드, 감초, 흑연·트러플, 이회암 미네랄, 부싯돌, 스모크 오크. 미디엄+ 바디의 실크 텍스처, 정예 세립 타닌, 조화롭게 안착한 신선한 산미의 척추, 응축된 붉은 과실 코어, 놀랍도록 긴 미네랄·플로럴 피니시.
페어링 & 서빙
서빙 온도 16~18°C, 부르고뉴 대형 글라스. 트러플 요리, 웰던 오리 콩피, 사슴·꿩 로스트, 소고기 웰링턴, 뵈프 부르기뇽. 한식으로는 소갈비 양념구이, 트러플 소불고기, 조선 궁중 갈비찜에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