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이브 콜랭 모레이(PYCM)는 샤사뉴의 콜랭 가문에서 독립해 2001년 자신의 도멘을 세웠습니다. 20여 년 만에 부르고뉴 화이트의 신세대 기준이 되었고, 거의 모든 뀌베가 배정으로만 풀립니다.
PYCM의 서명은 긴 배럴 숙성과 왁스 캡슐입니다. 350L의 큰 통을 쓰고 바토나주를 거의 하지 않으며, 병입 후 산화를 막기 위해 코르크 전체를 왁스로 봉합니다. 결과는 곧고 짭짤하고 긴장된 화이트입니다.
생또방은 샤사뉴·퓔리니 뒤편 골짜기의 마을로, PYCM이 특히 공들이는 아펠라시옹입니다. 2021년은 서리로 수확량이 급감했지만 남은 포도는 산도와 정밀함이 뛰어난, 클래식한 해였습니다.
"큰 통, 적은 바토나주, 왁스 캡슐. PYCM의 세 가지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