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스토리
메종 조셉 드루앙(Maison Joseph Drouhin)은 부르고뉴 본(Beaune)에 자리한 1880년 창립 부르고뉴 대표 네고시앙/도멘입니다. 부르고뉴 전 지역 78ha의 자체 도멘 · 1990년대부터 유기농·바이오다이내믹 전환 선구자. 4대 계승 가족 경영으로 운영됩니다.
"부르고뉴 4대 계승 명가 · 샤샤뉴-몽라쉐 블랑 마을급 · 접근 가능한 화이트 그랑 크뤼 성지"
샤샤뉴-몽라쉐(Chassagne-Montrachet)는 부르고뉴 코트 드 본 세계 최고 화이트 성지 중 하나입니다. 퓔리니와 함께 그랑 크뤼 몽라쉐·바타르-몽라쉐·크리오-바타르-몽라쉐가 위치하며, 이회질·석회 자갈 토양에서 화이트 그랑 크뤼의 완벽한 조건이 만들어집니다.
드루앙의 샤샤뉴-몽라쉐 블랑 마을급은 드루앙 정예 양조와 유기농·바이오다이내믹 원료가 담겨 가격 이상의 세련미와 순수한 미네랄을 발합니다. 2023 빈티지는 부르고뉴에 이상적인 신선함·응축미가 조화로운 클래식 균형 빈티지.
테이스팅 노트 · 2023 빈티지
반짝이는 옅은 금빛 컬러. 노란 사과, 배, 노란 복숭아, 감귤 껍질, 파인애플, 브리오슈, 헤이즐넛, 아몬드, 벌꿀, 부싯돌·석회 미네랄, 화이트 페퍼, 스모크 오크 아로마. 미디엄+ 바디의 크리미 텍스처, 완벽하게 통합된 오크, 조화롭게 안착한 신선한 산미의 척추, 응축된 노란 과실·헤이즐넛 코어, 놀랍도록 긴 미네랄·플로럴·감귤 피니시.
페어링 & 서빙
서빙 온도 12~14°C. 랍스터, 트러플 리조또, 훈제 연어, 크림 소스 도미, 브리·카망베르 치즈. 한식으로는 트러플 소불고기, 게장, 새우 궁중식 잡채에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