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또 스미스 오 라피트는 1990년 플로랑스·다니엘 카티아르 부부가 인수한 뒤 보르도에서 가장 빠르게 올라선 샤또입니다. 자체 쿠퍼리지를 운영하고 비오디나미 농법을 선도하며, 특히 화이트에서 보르도 최상위에 섭니다.
밭은 페삭 레오냥의 두꺼운 자갈 언덕, 소비뇽 블랑 중심에 소비뇽 그리와 세미용이 더해집니다. 아주 낮은 수확량으로 손 수확하고, 배럴 발효와 바토나주를 거쳐 질감을 쌓습니다.
2020년은 보르도 화이트가 농축과 산도를 동시에 얻은 해입니다. 이 빈티지는 젭 더넉 100점을 받았고, 카티아르 가문 인수 30주년 특별 레이블로 출시되었습니다.
"보르도 화이트가 100점을 받는다는 것은 이런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