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또뉴 따이에(Chartogne-Taillet)는 샹파뉴 메르피(Merfy) 마을의 잠재력을 세계에 알린 전설적인 생산자입니다. 안셀름 셀로스의 제자인 알렉상드르 또뉴는 대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마을의 다양한 '리외-디(Lieu-dit)'를 각각의 병에 담아내는 혁신적인 양조 철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위르트비스(Heurtebise)'는 메르피 마을에서 가장 독보적인 테루아 중 하나입니다. 모래(Sand)가 주를 이루는 토양은 샤르도네에 레이저처럼 날카로운 산미와 함께 깃털처럼 가볍고 섬세한 텍스처를 부여합니다."
2019 빈티지는 샹파뉴 지역의 화창한 에너지가 과실에 완벽하게 응축된 해입니다. 알렉상드르 또뉴는 이 해의 풍요로움을 놓치지 않고, 인위적인 당미를 배제한 엑스트라 브뤼(Extra Brut) 스타일로 정교하게 다듬었습니다. 이는 메르피의 모래 테루아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찬란하고 순수한 광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