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 SPIRIT OF SCOTLAND
애버펠디 14년
2011 / 2026 · 1차 셰리 버트 #7791
61.1% Cask Strength · 700ml · 논칠필터 · 내추럴 컬러
"14년 1차 셰리 버트가 빚어낸 다크 후르츠 케이크의 농밀한 표현, 61.1% 캐스크 스트렝스의 정수."
증류소 이야기
애버펠디(Aberfeldy)는 1898년 설립된 스코틀랜드 하이랜드(Highlands)의 클래식 증류소로, 듀어스(Dewar's) 블렌디드 위스키의 핵심 원액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부드러운 꿀과 헤더(Heather)의 시그니처 캐릭터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이 보틀의 보틀러는 고든 앤 맥페일(Gordon & MacPhail, G&M)로, 1895년 스코틀랜드 엘긴에서 시작된 세계 최고 권위의 인디펜던트 보틀러입니다. Spirit of Scotland는 G&M의 시그니처 시리즈입니다.
1차 셰리 버트 #7791 · 14년 숙성의 농밀함
1st Fill Sherry Butt #7791(약 500L)에서 2011년 증류 후 14년간 단일 캐스크로 숙성되어, 2026년 61.1% 캐스크 스트렝스 · 논칠필터 · 내추럴 컬러로 보틀링되었습니다. 처음 위스키를 담는 1차 셰리 버트의 깊은 셰리 캐릭터가 애버펠디의 부드러운 몰트와 어우러져 다크 후르츠 케이크의 풍미를 만들어냅니다.
테이스팅 노트
향 (Aroma) · 다크 후르츠 케이크의 매혹적인 향, 잘 익은 건과일, 시나몬과 정향의 향신료가 농밀하게 어우러집니다.
맛 (Palate) · 61.1% 풀바디 캐스크 스트렝스. 농밀한 셰리, 다크 초콜릿, 정향과 시나몬의 향신료, 부드러운 가죽 노트가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피니쉬 (Finish) · 길고 깊은 마무리. 셰리의 따스함과 다크 초콜릿의 여운이 우아하게 사라집니다.
| 증류소 |
Aberfeldy |
| 국가/지역 |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 |
| 타입 |
Single Malt Scotch · IB Single Cask |
| 캐스크 |
1st Fill Sherry Butt #7791 |
| 시리즈 |
G&M Spirit of Scotland |
| 증류 / 보틀링 |
2011 / 2026 · 14 years |
| 도수 |
61.1% Vol. (Cask Strength) |
| 용량 |
700ml |
| 필터링/컬러 |
논칠필터 · 내추럴 컬러 |
| 보틀러 |
Gordon & MacPh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