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굿 켈러(Weingut Keller)는 독일 라인헤센을 넘어 세계 최고의 화이트 와인 생산자 중 하나로 추앙받습니다. 클라우스 페터 켈러는 리슬링이 가질 수 있는 극강의 투명함과 우아함을 병에 담아냅니다.
2017년 빈티지는 독일 리슬링에 있어 축복받은 해로, 뛰어난 집중도와 레이저 같은 산미가 공존합니다. 특히 후바커 필지는 켈러 가문의 자부심이자 테루아의 정수입니다.
'달스하이머 후바커(Dalsheimer Hubacker)'는 높은 석회질 함량 덕분에 와인에 강한 미네랄 텐션과 짭짤한 여운을 부여합니다. 2017년 빈티지는 이제 막 시음 적기의 초입에 들어서며 화려하게 만개하고 있습니다.
€211.00이라는 가격은 전 세계 수집가들이 열망하는 아이콘 와인을 소장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가치이며, 향후 수십 년간의 진화를 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