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쉬(EISCH)는 독일 바이에른의 유리 공방으로, 손으로 불어 만드는 수제 글라스를 생산합니다. 유리 자체의 두께와 림의 마감으로 향의 흐름을 설계한다는 점에서 일반 공장 생산 잔과 구분됩니다.
SENSISPLUS는 아이쉬의 특허 공법으로, 유리 표면 처리를 통해 음용물의 향이 잔 안에서 더 빠르고 넓게 열리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와인 전문지 VINUM은 이 잔이 "반짝이는 부채처럼 향기 전체를 펼쳐냈다"고 평했습니다.
유니티(Unity) 몰트 위스키 잔은 좁은 림과 넉넉한 보울로 알코올의 자극을 누르고 몰트의 향만 올려 보냅니다. 2개 세트, 선물용 원통 패키지로 제공됩니다.
"잔을 바꾸면 같은 위스키에서 다른 향이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