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데가스 파우스티노는 1861년 설립된 리오하의 역사적 와이너리입니다. 렘브란트 초상이 들어간 간유리 병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졌고, 리오하 그란 레세르바의 최대 생산자 중 하나입니다.
아트 컬렉션은 파우스티노가 예술 레이블 컨셉으로 선보이는 라인입니다. 밭은 리오하 알라베사 — 리오하 세 하위 지역 중 가장 서늘하고 석회질이 강한 자리로, 템프라니요에 산도와 향의 섬세함을 줍니다.
레세르바는 리오하 등급 체계에서 최소 3년 숙성(그중 1년 이상 오크)을 요구합니다. 2015년은 리오하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해이고, 10년의 숙성을 거친 레세르바가 €22라는 것이 이 와인의 요점입니다.
"10년 숙성된 리오하 레세르바. 가격표를 두 번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