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RMANY / SAAR / EGON MÜLLER — LE GALLAIS
Mosel · Kabinett
에곤 뮐러 르 갈레 빌팅어 브라우네 쿠프 리슬링 카비네트 2022
2022 Egon Müller – Le Gallais Wiltinger braune Kupp Riesling Kabinett
하우스 스토리
자르 계곡의 샤르츠호프는 5대째 에곤 뮐러 가문이 지켜 온 곳으로, 요한 요제프 프륌과 함께 '리슬링의 낙원'이라 불리는 데 이견이 없는 도멘입니다. 카비네트의 절제된 섬세함부터 아우스레제와 베렌아우스레제, 그리고 극히 드문 TBA에 이르기까지, 모든 등급이 과실의 맛과 단정한 단맛, 최대한의 우아함을 함께 담아냅니다. 수십 년 병 숙성을 거친 뒤에도 향이 화려하게 터지고 미네랄한 산미가 수정처럼 맑게 남는 숙성력이 이 도멘의 전설을 만들었습니다.
빌팅어 브라우네 쿠프는 에곤 뮐러가 소유한 또 하나의 에스테이트 르 갈레(Le Gallais)의 밭입니다. 본가 샤르츠호프베르크와 같은 손으로 만들지만 매입가는 훨씬 낮아, 에곤 뮐러라는 이름을 처음 경험하기에 가장 합리적인 자리에 있습니다. 라벨 하단에도 'Erzeugerabfüllung Le Gallais · Egon Müller zu Scharzhof'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테이스팅 노트
잔당을 남긴 카비네트답게 입안이 가볍고 산뜻합니다. 8%라는 낮은 도수 덕분에 단맛이 무겁게 깔리지 않고, 자르 특유의 날카로운 산미가 그 단맛을 곧게 잡아 줍니다. 청사과와 복숭아, 라임 껍질의 향에 슬레이트에서 오는 미네랄이 뒤를 받칩니다.
추천 페어링 · 하몽과 멜론 같은 전채, 포셰한 송어
판매가
€81
약 132,710원 · 적용 환율 €1 = 1,638.40원
Vivino 4.3 / 5 · 리뷰 1,059건 (큐베 누적 평점)
기술 명세
| 생산자 |
Egon Müller – Le Gallais |
| 국가 · 지역 |
독일 · 자르 (모젤) |
| 밭 |
Wiltinger Braune Kupp |
| 등급 |
Kabinett |
| 빈티지 |
2022 |
| 품종 |
리슬링 100% |
| 타입 |
화이트와인 · 세미스위트 |
| 알코올 |
8.00% |
| 용량 |
750ml |
XWINE ARCHIVES · 알레르기 유발물질: 아황산류 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