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오르크 브로이어(Georg Breuer)의 '테라 몬토사(Terra Montosa)'는 라틴어로 "가파른 땅"을 의미합니다. 뤼데스하임(Rüdesheim)과 라우엔탈(Rauenthal)의 최고급 경사면 포도밭에서 수확한 포도를 블렌딩하여, 단일 필지 와인에 버금가는 집중도와 깊이감을 보여줍니다.
James Suckling은 "놀라운 정밀함과 층층이 쌓인 복합미"라며 95점을 부여했고, Antonio Galloni(Vinous)는 94점과 함께 "라인가우 드라이 리슬링의 정수"라고 극찬했습니다.
2023 빈티지는 라인가우 리슬링의 정수인 '팽팽한 긴장감'과 '투명한 과실미'가 완벽하게 공존하는 해입니다. 테레사 브로이어는 인위적인 도자쥬를 배제하고 점판암과 규암 토양에서 기인한 직선적인 미네랄리티를 병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