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뒤 펠리칸(Domaine du Pelican)은 볼네의 전설적 도멘 마르키 당제르빌 가문이 2012년 쥐라(Jura) 아르부아에 설립한 특별 프로젝트입니다. 부르고뉴 최고 명가의 정교한 양조 스타일을 쥐라의 독특한 테루아와 사바냥, 트루쏘 같은 토종 품종에 접목시켜, 쥐라 와인에 새로운 정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랑 쿠흘레 리유디에서 자란 사바냥 - 산화 없는 우이에 스타일의 순수한 표현"
그랑 쿠흘레(Grand Curoulet)는 아르부아 지역의 명 리유디 밭으로, 남향의 경사에 위치해 완숙한 사바냥의 성숙도를 이끌어냅니다. 이 큐베는 우이에(Ouille) 스타일 — 즉 산화(sous voile) 방식이 아닌 배럴을 계속 채우며 숙성하는 방식 — 로 만들어져, 사바냥의 신선한 시트러스와 미네랄리티가 순수하게 표현됩니다. 2020년은 쥐라에 이례적으로 따뜻하고 성숙도 높은 클래식 빈티지로, 지금 마시기에 이상적인 완숙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