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루이 부아요(Domaine Louis Boillot)는 볼네(Volnay) 출신의 유서 깊은 부아요 가문에서 태어난 도멘으로, 코트 드 본과 코트 드 뉘 양쪽에 밭을 소유한 특이한 이중 아이덴티티를 지닙니다. 루이 부아요는 아내 지슬랑 바르투(Ghislaine Barthod)의 도멘과 함께 샹볼 뮈지니에 셀러를 두고 부르고뉴 남북을 잇는 정통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볼네에서 태어나 쥬브레의 파워를 만난 부아요의 마스터피스"
쥬브레 샹베르탱 마을급은 도멘이 소유한 쥬브레의 여러 파셀에서 재배된 100% 피노 누아로 만들어집니다. 쥬브레 특유의 강건한 골격과 향신료의 뉘앙스를 부아요의 절제된 양조 스타일로 완성해, 접근성 있는 가격에 쥬브레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훌륭한 진입 큐베입니다. 2020년은 부르고뉴에 이례적으로 성숙도 높고 응축된 클래식 빈티지로, 지금 마시기 시작하기에 완숙기에 접어든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