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랑 퐁소(Laurent Ponsot)는 부르고뉴 전설의 도멘 퐁소(Domaine Ponsot) 4대손으로, 아버지 장-마리 퐁소의 뒤를 이어 클로 드 라 로쉬 그랑 크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인물입니다. 2017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로랑 퐁소(Laurent Ponsot)를 설립해, 부르고뉴 마이크로-네고시앙 방식으로 각 밭의 최고 배럴을 선별해 병입하는 하이엔드 컬렉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부르고뉴 전설의 아들이 만드는 마이크로-네고시앙 본 로마네"
뀌베 뒤 세리지에(Cuvee du Cerisier)는 로랑 퐁소가 자신의 도멘 로고 벚나무(Cerisier)를 따서 이름 지은 시그니처 본 로마네 마을급 큐베입니다. 여러 파셀에서 재배된 최고 품질의 피노 누아를 블렌딩해 만들며, 본 로마네 특유의 향신료와 응축된 표현을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훌륭한 진입점입니다. 2021년은 프로스트 후 소량 생산의 응축된 클래식 빈티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