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마크 모레이(Domaine Marc Morey & Fils)**는 샤샤뉴 몽라쉐(Chassagne-Montrachet)의 명가로, 1919년 설립 이후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창립자의 딸이자 뛰어난 양조가인 마리 조엘(Marie-Joëlle)이 가업을 이어받아 와이너리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엉 비롱도(En Virondot)'는 샤샤뉴 몽라쉐의 프리미에 크뤼 밭으로, 석회질 토양에서 자란 포도로 만들어져 섬세한 미네랄리티를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