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누타 레갈레알리(Tasca d'Almerita)는 1985년 시칠리아에서 최초로 카베르네 소비뇽과 샤르도네를 식재한 도멘입니다. 당시 시칠리아 와인 규정에서 인정되지 않던 국제 품종이지만, 이후 시칠리아 와인의 새 시대를 열어 다른 도멘들로 확산되었습니다.
"Vigna San Francesco — 1985년 식재 시칠리아 최초의 Cabernet Sauvignon. 18개월 바리크 숙성 · 평점 94점."
본 카베르네는 산 프란체스코 언덕(San Francesco) 상부의 단일 빈야드(해발 570m, 남남서향)에서 양조됩니다. 중간 정도의 모래·점토·백악(chalk) 토양에서 자란 포도를 225L 바리크(미세-중간 입자)에서 18개월 숙성합니다. 풀바디로 잘 구조화되어 있으며, 시칠리아의 위도에서 만들어내는 신선함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