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 마뇽(Maxime Magnon)**은 루시용 지역에서 가장 주목받는 **내추럴 와인** 생산자 중 한 명입니다. 그는 특히 오래된 토착 품종(카리냥, 그르나슈)의 잠재력을 끌어내며, 최소한의 개입으로 포도밭의 테루아를 순수하게 반영합니다. '로제타(Rozeta)'는 그의 시그니처 와인 중 하나로, **야생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가격 변동 그래프
와인 상세 정보
향 (AROMA)
야생 체리, 라즈베리, 그리고 프로방스 허브, 미네랄, 은은한 가죽 뉘앙스가 느껴집니다. 내추럴 와인 특유의 생동감이 있습니다.
맛 (TASTE)
신선하고 생생한 과일 맛을 중심으로, 활기찬 산도와 부드러운 타닌이 조화를 이룹니다. 가벼운 듯 미디엄 바디이며, 긴 미네랄 피니시가 인상적입니다.
색 (COLOR)
맑고 투명한 루비색.
빈티지별 평점
2017 Vintage: Corbières
평점: **91 / 100**
현재 상태: 시음 적기 (Ready to Drink), 3년 이내 소비 권장.
2017년은 집중도 높은 과일과 훌륭한 산도를 보여주며, 내추럴 와인의 신선함이 돋보이는 빈티지입니다.
MD's 조언
"막심 마뇽은 와인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믿습니다. 로제타는 일반적인 꼬르비에르보다 훨씬 섬세하고 피노 누아 같은 우아함을 가졌습니다. 이 희귀한 물량을 가벼운 칠링 후, 편안하게 즐기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