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트랑-들레스피에르(Bertrand-Delespierre)는 몽타뉴 드 랭스(Montagne de Reims) 남서단 빌도망쥬(Villedommange) 1er Cru 마을의 4세대 가족 도멘으로, 모든 빈야드를 비오/지속가능 농법으로 가꾸며 단일 떼루아의 정확한 표현을 추구하는 진지한 그로워 샹파뉴 생산자입니다.
"'라므(L'Âme, 영혼)' — 도멘의 빈티지 시그니처 큐베, 10년 자가숙성의 결정체."
빌도망쥬 1er Cru 단일 빈티지(2015) 피노 누아·샤르도네 블렌딩으로 빚은 도멘의 빈티지 시그니처 큐베. 10년 이상의 자가숙성을 거쳐 출시되며 '도멘의 영혼'을 담은 작품으로 평가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