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트랑-들레스피에르(Bertrand-Delespierre)는 몽타뉴 드 랭스(Montagne de Reims) 남서단 빌도망쥬(Villedommange) 1er Cru 마을의 4세대 가족 도멘으로, 모든 빈야드를 비오/지속가능 농법으로 가꾸며 단일 떼루아의 정확한 표현을 추구하는 진지한 그로워 샹파뉴 생산자입니다.
"오리진 크루아제 빈티지 2012 — 12년 자가숙성의 정점 표현."
빌도망쥬 1er Cru 단일 빈티지(2012)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 블렌딩으로 빚은 오리진 크루아제의 빈티지 버전. 12년 이상의 자가숙성을 거쳐 출시되는 도멘의 컬렉터스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