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다르뒤(Domaine d'Ardhuy)는 1947년 가브리엘 다르뒤에 의해 설립된 이래, 부르고뉴의 가장 고귀한 테루아를 보존해 온 명가입니다. 꼬뜨 드 본과 꼬뜨 드 뉘의 경계인 Corgoloin에 위치한 이 도멘은 40개 이상의 개별 구획을 소유하며, 2009년부터 철저한 바이오다이내믹(Biodynamic) 농법을 통해 땅의 생명력을 와인에 투명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클로 뒤 루아(Clos du Roi)'는 프랑스 왕실이 소유했던 역사에서 그 이름이 유래된 꼬르통 최고의 특급 밭입니다. 꼬르통 언덕의 상단부에 위치한 이 밭은 석회질이 풍부한 지질적 특성과 완벽한 남향 노출을 자랑하며, 꼬르통 그랑 크뤼 중에서도 가장 우아하고 장엄한 골격을 지닌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2020 빈티지는 부르고뉴에서 기록적인 태양의 에너지를 머금은 '솔라 빈티지(Solar Vintage)'입니다. 따뜻했던 해의 특성상 포도는 완벽한 당도와 농축미를 얻었으며, 다르뒤의 정교한 산도 조율을 통해 과숙되지 않은 신선함과 웅장한 탄닌의 균형을 완성했습니다. 수십 년의 세월을 견뎌낼 위대한 생명력을 지닌 마스터피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