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이브 콜랭 모레이(PYCM)는 도멘 마르크 콜랭의 장남 피에르 이브가 독립하여 설립한 도멘으로, 현재 부르고뉴에서 가장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화이트 와인 생산자입니다. 그는 '환원적인 양조법'을 통해 와인에 독보적인 미네랄 캐릭터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습니다.
"생 또방은 PYCM의 심장부와 같습니다. 뫼르소의 위엄과 샤샤뉴의 화려함을 동시에 갖춘 놀라운 정밀도를 보여줍니다."
2023 빈티지는 뛰어난 일조량 덕분에 과실의 순수함이 돋보이는 해입니다. 생 또방의 석회질 토양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PYCM 특유의 날카로운 산미와 만나 캔버스 위의 점묘화처럼 섬세하고 정교한 맛의 층을 만들어냅니다. 특히 코르크 위에 씌워진 밀랍 캡은 외부 산소와의 접촉을 최소화하여 장기 숙성력을 극대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