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니콜라스 모랑(Maison Nicolas Morin)은 뉘-생-조르주에 기반을 둔 '마이크로 네고시앙'입니다. 그는 부르고뉴의 엄격한 전통을 익혔지만, 동시에 다른 지역의 뛰어난 포도들을 부르고뉴식으로 양조하여 새로운 미학을 창조해냅니다.
2022년 그르나슈 '인트라비뉴즈'는 높은 고도의 척박한 토양에서 자란 고품질 그르나슈를 엄선하여, 그 어떠한 인위적 첨가물 없이 가장 깨끗한 상태로 병입되었습니다.
이 와인은 '인퓨전(Infusion)' 기법을 통해 껍질에서 맛을 강제로 뽑아내지 않고 은은하게 우려내어, 그르나슈 특유의 투명한 루비 빛깔과 실크처럼 부드러운 텍스처를 완성했습니다.
€53.00이라는 제안가는 부르고뉴 거장의 정교한 양조가 깃든 내추럴 와인을 소장하기 위한 가장 감각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