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나테(Envínate)는 스페인의 젊고 야심 찬 4명의 양조학 친구들이 설립한 팀으로, 각 지역 고유의 테루아와 품종을 가장 순수하게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리베이라 사크라(Ribeira Sacra)는 '성스러운 강변'이라는 뜻으로, 거의 수직에 가까운 가파른 절벽에서 포도를 재배하는 '영웅적 비티컬처'로 유명합니다.
"'로우사스'는 현지어로 점판암(Slate)을 뜻하며, 이 지역의 척박한 토양에서 오는 날카로운 미네랄리티를 상징합니다."
'비냐 데 알데아(Viña de Aldea)'는 마을의 포도밭들이라는 뜻으로, 여러 구획에서 수확한 올드 바인 멘시아(Mencía)를 중심으로 블렌딩됩니다. 인위적인 추출을 지양하고 전송이 발효(Whole-cluster)와 중고 오크통 사용을 통해 대서양 기후의 서늘함과 우아함을 와인에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