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다도 데 하자(Condado de Haza)**는 '템프라니요의 마스터'라 불리는 알레한드로 페르난데즈(Alejandro Fernández)가 설립한 와이너리로, 리베라 델 두에로의 '골든 마일(Golden Mile)'에 위치한 로아(Roa) 지역의 뛰어난 떼루아를 담고 있습니다.
**'알렌자(Alenza)'**는 알레한드로와 그의 아내 에스페란자의 이름에서 유래된 특별한 그란 리제르바입니다. 줄기까지 함께 발효하는 전통적인 방식과 아메리칸 오크 숙성을 통해 2018년 빈티지는 놀라운 복합미와 구조감을 보여줍니다. Decanter 97점을 비롯해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은 이 와인은 리베라 델 두에로의 정통성과 우아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걸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