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비바(Almaviva)**는 프랑스 바롱 필립 드 로칠드(Baron Philippe de Rothschild)와 칠레 콘차 이 토로(Concha y Toro)의 합작으로 탄생한 전설적인 와인입니다. 칠레의 떼루아와 프랑스의 양조 기술이 만나 탄생한 최초의 '프리미어 크뤼'급 칠레 와인입니다.
**2001년 빈티지**는 칠레 와인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입니다. 20년이 넘는 숙성을 통해 다크 초콜릿, 올리브 페이스트, 구운 무화과, 타바코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피어오르며, 여전히 견고한 타닌과 묵직한 구조감을 자랑합니다. Decanter와 Wine Spectator로부터 94점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금이 바로 이 전설적인 와인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