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앤더슨(Domaine Anderson)은 프랑스 샴페인의 명가 루이 로드레르(Maison Louis Roederer)가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와이너리로, 멘도시노 카운티(Mendocino County) 앤더슨 밸리(Anderson Valley)에 자리합니다. 앤더슨 밸리는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시원한 와인 산지 중 하나로, 피노 누아(Pinot Noir)와 샤르도네(Chardonnay)에 특화된 떼루아입니다.
"쿨 클라이멧 앤더슨 밸리의 우아한 피노 누아 — 10년의 셀러링이 빚어낸 충분히 발전된 캘리포니아 피노의 정수."
2014 빈티지는 16개월간 오크통(새 통 30% 포함)에서 숙성되어 깊이와 구조를 더한 표현. 10년의 셀러링을 거친 지금 마시기 좋은 발전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