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또 까농 라 가플리에르(Château Canon La Gaffelière)**는 스테판 폰 네이페르그(Stephan von Neipperg) 백작이 이끄는 생테밀리옹의 보석 같은 와이너리입니다. 남향의 경사지에 위치하여 완벽한 일조량을 받으며, 독특한 떼루아 덕분에 구조감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와인을 생산합니다.
**2000년 빈티지**는 보르도의 밀레니엄 빈티지로, 20년 이상의 숙성을 거쳐 지금 마시기에 최상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메를로의 풍만함과 카베르네 프랑의 화려한 스파이스, 그리고 카베르네 소비뇽의 골격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복합미 넘치는 올드 빈티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