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Cristal)은 1876년 러시아 황제 알렉산드르 2세를 위해 최초로 만들어진 샴페인입니다. 오직 가장 뛰어난 빈티지에만 생산되며, 루이 로드레 소유의 그랑 크뤼 밭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수령의 포도만을 사용합니다.
2014 빈티지는 백악질 토양 특유의 '레이저 같은 산미'와 PYCM의 화이트 와인에서 느껴지는 것과 같은 팽팽한 미네랄리티가 돋보이는 해입니다.
이 샴페인은 약 60%의 피노 누아와 40%의 샤르도네로 구성됩니다. 인위적인 간섭을 최소화하고 오랜 병 숙성을 거쳐 탄생하며, 찰스 하이직과는 또 다른 결의 날카롭고 세련된 정밀함을 보여줍니다.
€320.00의 제안가는 세계 최고의 프레스티지 뀌베를 소장하기 위한 가장 확실하고 가치 있는 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