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 코스탄티(Conti Costanti)는 몬탈치노에서 가장 유구한 역사(16세기~)를 자랑하는 동시에, 가장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의 BDM을 생산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안드레아 코스탄티(Andrea Costanti)가 이끄는 이 도멘은 인위적인 힘보다는 테루아의 정교함과 산조베제의 고귀한 산미를 강조합니다.
"2016 리제르바는 콘티 코스탄티가 도달할 수 있는 미학적 완성도를 모두 보여줍니다. 몬탈치노의 역사에 남을 기념비적인 작품입니다."
2016 빈티지는 몬탈치노의 역사에서 '세기의 빈티지'로 불리며, 리제르바 등급 와인들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구조감과 우아함을 보여줍니다. 코스탄티의 리제르바는 36개월 이상의 슬로베니아 오크 숙성과 긴 병 숙성을 거쳐, 강인한 힘 속에 실크처럼 매끄러운 텍스처를 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