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글리 우리에(Egly-Ouriet)는 샹파뉴의 최정상급 RM(Grower) 생산자로, 앙자쿠 자크 자이에가 부르고뉴에서 이룩한 '테루아의 순수함'을 샹파뉴에서 실현하고 있다는 극찬을 받습니다. 그들의 와인은 인위적인 도사쥬를 최소화하여 대지의 에너지를 투명하게 드러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레 비뉴 드 비셰유'는 에글리 우리에의 컬렉션 중 가장 세련되고 날카로운 산미를 자랑하는 큐베로, 비셰유 마을의 석회질 테루아가 선사하는 정교함을 담고 있습니다."
이 와인은 앙보네(Ambonnay)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프리미에 크뤼 마을 비셰유(Bisseuil)의 포도를 주축으로 합니다. 샤르도네의 비중을 높여 신선한 긴장감을 부여했으며, 소형 오크통 발효와 최소 3년 이상의 병 내 리(Lees) 숙성을 통해 에글리 우리에 특유의 풍요로운 질감과 웅장한 구조감을 완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