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페르세발은 몽타뉴 드 랭스 샤므리의 재배자 생산자입니다. 대형 하우스의 블렌딩이 아니라 자기 밭, 한 해, 한 구획을 그대로 보여주는 샹파뉴 신세대의 대표 주자입니다.
아트 떼르(Art' Terre)는 "땅의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샤므리 1er Cru의 세 품종 — 피노 누아 40%, 피노 뫼니에 40%, 샤르도네 20% — 을 함께 담은 뀌베입니다. 몽타뉴 드 랭스에서 뫼니에를 당당히 40% 쓰는 선택이 이 생산자의 성격을 말해줍니다.
양조는 오크통(fut)에서 천연 야생효모 발효, 24개월 이상 효모 숙성 후 아 라 볼레(a la volee) 방식으로 데고르주망합니다 — 냉각 없이 손으로 침전물을 날리는 전통 방식으로, 와인에 충격을 최소화합니다.
"몽타뉴 드 랭스에서 뫼니에를 40% 쓴다는 선택."